일레브

자연으로 돌아가는 균사체 소재로 확장한 지속 가능한 가구와 오브제 멘토 | 하지훈 교수 팀원 | 손승오,김유진,조형훈,박현재,배가흔 팀소개 | 팀 '일레브(ELEV)'는 가구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로 구성된 팀으로, 새로운 소재가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. 소재의 특성과 제작 방식을 디자인의 출발점으로 삼아 가구와 조명, 오브제로 확장하며, 소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와 쓰임을 만들어내는 것이 일레브(ELEV)의 강점입니다. 전시소개 | 일레브(ELEV)는 버려진 이후에도 오랫동안 폐기물로 남는 기존 가구 소재의 한계를 넘어, 사용 후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균사체 기반 소재의 새로운 쓰임을 제안합니다. 균사체가 가진 고유한 물성과 제작 방식을 디자인에 반영해 스툴·조명·파티션을 선보이며, 균사체가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될 수 있는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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