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자기
“애착으로 채우는 도자기” 접시, 그릇, 컵 등 일상 도자기를 만듭니다. 빠르게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시대 속에서, 오랫동안 곁에 두고 쓰는 물건의 의미를 다시 바라봅니다. 해방촌 쇼룸과 국립중앙박물관 청자 협업으로 이야기를 넓혀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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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애착으로 채우는 도자기” 접시, 그릇, 컵 등 일상 도자기를 만듭니다. 빠르게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시대 속에서, 오랫동안 곁에 두고 쓰는 물건의 의미를 다시 바라봅니다. 해방촌 쇼룸과 국립중앙박물관 청자 협업으로 이야기를 넓혀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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